이병헌과 박보영의 빈자리를 채운 이재인과 홍경의 엄청난 재난 영화
‘콘크리트 마켓’은 재난 이후 화폐의 가치를 잃고 통조림이 새로운 화폐로 통용되는 황궁마켓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이다.
‘콘크리트 마켓’은 재난 이후 화폐의 가치를 잃고 통조림이 새로운 화폐로 통용되는 황궁마켓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이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굿뉴스’는 1970년 실제 발생했던 ‘요도호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한 블랙 코미디로 ‘킹 메이커’의 변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