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박지환의 시대에 살고있다…’범죄도시’ 일본 리메이크 출연
박지환은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장이수’ 역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이번 일본 리메이크 버전에도 출연한다.
박지환은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장이수’ 역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그는 이번 일본 리메이크 버전에도 출연한다.
기존 사극이 주로 궁중 암투나 양반들의 이야기를 다뤘던 것과 달리, ‘탁류’는 그 시대 하층민들의 이야기를 깊이있게 조명고 있는 포인트가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