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둠스데이’ 후반작업은 무려 15개월 진행될 예정
MCU의 거대한 두 파트의 엔드게임 시리즈라 할수있는 ‘어벤져스:둠스데이’,’어벤져스:시크릿 워즈’의 촬영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MCU의 거대한 두 파트의 엔드게임 시리즈라 할수있는 ‘어벤져스:둠스데이’,’어벤져스:시크릿 워즈’의 촬영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현재 영국에서 촬영 중인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어벤져스:둠스데이’와 관련해 주연 배우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자신의 출연 분량에 만족하지 못해 3주간의 재촬영을 요구했다는 루머가 현지 해외 매체와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보도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