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서 사라진줄 알았는데…복귀소식 알리더니 또 무산된 배우 2025년 12월 1일2025년 11월 30일 작성자: 최재필 기자 수애는 극 중 신문사 간부 강영임 역으로 출연을 논의했으나, 결국 제작사와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일정 조율 문제를 사유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