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의 7년만의 영화 복귀작을 본 남편 현빈의 반응은?
7년 만에 영화에 복귀한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준비를 마쳤다. 영화 ‘협상’ 이후 오랜만에 영화로 복귀했다.
7년 만에 영화에 복귀한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준비를 마쳤다. 영화 ‘협상’ 이후 오랜만에 영화로 복귀했다.
박찬욱 감독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그가 꼭 실사화를 하고 싶었던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이 원작이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베니스 국제영화제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현지에서의 뜨거운 호평을 통해 내년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