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중인 드라마로 대박 치더니…천만 국민 영화 시리즈에 제안받은 배우
이준호의 출연작 ‘태풍상사’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가운데, 그가 영화 ‘베테랑 3’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호의 출연작 ‘태풍상사’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가운데, 그가 영화 ‘베테랑 3’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tvN 드라마 ‘태풍상사’는 IMF 외환 위기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중소기업 ‘태풍상사’를 지키려는 청년 사장 강태풍과 그의 가족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드라마다.
이정재, 임지연의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가 얽히고설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는 1997년 IMF 외환위기라는 혹독한 시기를 배경으로,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단 6회 만에 안방극장과 글로벌 OTT 시장을 동시에 석권하며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인생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