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VS 정우성의 대결 본격화….’메이드 인 코리아’ 인상적인 포스터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디즈니+의 올해 대미를 장식할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침내 오늘(26일)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부부인 현빈과 손예진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시상식 역사에 기록될 만한 순간을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현빈과 정우성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두 배우가 ‘백기태’와 ‘장건영’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