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김동욱 부부가 하정우, 이하늬 부부와 ‘뜨밤’을 보내는 신작 영화
하정우의 네 번째 장편 영화 ‘윗집 사람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는 ‘섹다른’ 층간 소음으로 얽히게 된 두 부부의 이야기를 코믹하고도 농밀하게 그려낸다.
하정우의 네 번째 장편 영화 ‘윗집 사람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는 ‘섹다른’ 층간 소음으로 얽히게 된 두 부부의 이야기를 코믹하고도 농밀하게 그려낸다.
나홍진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추격자’ 촬영을 얖두고 한 분식집에 들리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10살 정도 되는 아랍계 아이가 지저분한 작업복을 입고 덮밥을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저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구상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