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희망이 될줄 알았으나…거대한 빚덩이가 된 ‘트론:아레스’
‘트론:아레스’는 2억 2천만 달러가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의 글로벌 흥행 수익은 1억 3백만 달러에 그쳐 약 1억 3천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예상된다.
‘트론:아레스’는 2억 2천만 달러가 투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의 글로벌 흥행 수익은 1억 3백만 달러에 그쳐 약 1억 3천만 달러 이상의 손실이 예상된다.
디즈니가 야심차게 부활을 노렸던 SF 프랜차이즈 ‘트론’을 사실상 백지화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개봉한 ‘트론: 아레스’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만남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 영화 ‘트론: 아레스’가 2025년 10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