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SF 신작 영화 워너 브라더스와 협상중
‘존 윅’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와 ‘데드풀’로 독창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팀 밀러 감독이 새로운 SF 영화 ‘쉬버(Shiver)’를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존 윅’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와 ‘데드풀’로 독창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팀 밀러 감독이 새로운 SF 영화 ‘쉬버(Shiver)’를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05년 개봉해 컬트적인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한 영화 ‘콘스탄틴’의 속편 ‘콘스탄틴 2’가 키아누 리브스의 복귀와 함께 제작 확정 소식을 알린 지 2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구체적인 제작 일정이나 공개 시기에 대한 윤곽이 잡히지 않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