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와 인간(?)의 연합이라…이건 못참지! ‘프레데터:죽음의 땅’
‘에이리언’ 시리즈와 더불어 SF 액션 장르의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해 온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인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에이리언’ 시리즈와 더불어 SF 액션 장르의 독보적인 위상을 구축해 온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인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SF 액션 블록버스터 ‘에이리언’ 시리즈의 상징적인 배우이자 주인공인 시고니 위버가 20년 만에 다시 한번 엘렌 리플리 역으로 복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익숙한 ‘에이리언’ 시리즈의 정서와 분위기를 계승하면서도, ‘하이브리드’라는 새로운 존재와 계급 불평등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더해 신선함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