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이고 싶은 직장상사와 무인도에 고립되면 발생하는 일 ‘샌드 헬프’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게 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 분)와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 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섬에 표류한 두 사람은 극한의 생존 환경에 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