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김동욱 부부가 하정우, 이하늬 부부와 ‘뜨밤’을 보내는 신작 영화
하정우의 네 번째 장편 영화 ‘윗집 사람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는 ‘섹다른’ 층간 소음으로 얽히게 된 두 부부의 이야기를 코믹하고도 농밀하게 그려낸다.
하정우의 네 번째 장편 영화 ‘윗집 사람들’이 관객들을 찾아온다. 영화는 ‘섹다른’ 층간 소음으로 얽히게 된 두 부부의 이야기를 코믹하고도 농밀하게 그려낸다.
80년대의 한국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애마’는 단순한 시대극을 넘어 그 시대의 여배우들 혹은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