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김고은, 박지현이 나왔는데 이게 방송사가 버린 작품?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드라마 ‘은중과 상연’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외 9개국에서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드라마 ‘은중과 상연’이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외 9개국에서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단순하게 두 여성의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치부하기에는 그 깊이와 울림이 상당한 작품으로 두 여성의 우정을 다뤘다.
‘은중과 상연’은 10대 시절부터 40대까지, 삶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받은 두 친구의 30년에 걸친 우정과 애증의 서사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