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야 하지만…현빈,손예진 부부의 동반 남녀주연상이 씁쓸한 이유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부부인 현빈과 손예진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시상식 역사에 기록될 만한 순간을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부부인 현빈과 손예진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시상식 역사에 기록될 만한 순간을 만들어 눈길을 모았다.
7년 만에 영화에 복귀한 배우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준비를 마쳤다. 영화 ‘협상’ 이후 오랜만에 영화로 복귀했다.
박찬욱 감독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그가 꼭 실사화를 하고 싶었던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이 원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