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넷플릭스보다 재미있다며 방영전 시즌2까지 확정한 한국 작품
디즈니+의 올해 대미를 장식할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침내 오늘(26일)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디즈니+의 올해 대미를 장식할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침내 오늘(26일) 긴장감 넘치는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현빈과 정우성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두 배우가 ‘백기태’와 ‘장건영’으로 분해 강렬한 연기 대결을 펼친다는 점에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