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11편 무산? 각본도 없고 빈 디젤 성폭행 악재까지 터져…
할리우드 액션 프랜차이즈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11번째 영화 ‘분노의 질주 X: 파트 2’의 제작이 난항을 맞이했다. 각본 미완성과 성폭행 논란이 터졌다.
할리우드 액션 프랜차이즈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11번째 영화 ‘분노의 질주 X: 파트 2’의 제작이 난항을 맞이했다. 각본 미완성과 성폭행 논란이 터졌다.
유니버설의 콘텐츠 책임자 도나 랭글리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F9)’에서 선보인 우주 진출 장면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해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