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이 폐기처분 하려다 극적으로 다시 살려낸 ‘블레이드’ 시리즈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마허샬라 알리를 주연으로 내세우며 처음 공개된 이후, ‘블레이드’는 감독 교체, 각본 수정, 촬영 중단 등 끊임없는 난항을 겪었다.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마허샬라 알리를 주연으로 내세우며 처음 공개된 이후, ‘블레이드’는 감독 교체, 각본 수정, 촬영 중단 등 끊임없는 난항을 겪었다.
해외 정보 기사들을 종합해 보면, D23에 공개된 것은 예고편이 아닌, 영화의 제작 과정과 출연진을 소개하는 일종의 ‘기념 영상’에 가까웠던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마블의 새로운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촬영 현장 사진이 쏟아져 나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