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년 3월 개봉 & 메인 예고편 공개!
전 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SF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마침내 2026년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압도적인 스케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마션’ 앤디 위어 원작,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우주 대서사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SF 영화다. 앤디 위어는 전작 ‘마션’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과 호평을 이끌어내며 SF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프로젝트 헤일메리’ 역시 소설 출간 전부터 영화화가 확정될 정도로 높은 기대를 받아왔다.
영화는 지구의 운명을 건 마지막 임무를 받고 우주로 향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 안에서 깨어난 주인공 ‘릴랜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는 자신이 왜 이곳에 왔는지, 그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어떤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지 점차 알아가게 된다. 낯선 우주에서 만나는 외계 생명체와의 교감, 그리고 인류의 존망을 건 긴박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라라랜드’, ‘블레이드 러너 2049’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 라이언 고슬링이 주인공 그레이스역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그는 기억을 잃은 채 홀로 우주에서 사투를 벌이는 복합적인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낼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프리 가이’, ‘로스트 시티’ 등을 연출하며 흥행력을 입증한 산드라 휠러가 그레이스와 함께 우주 임무를 수행하는 중요한 인물로 출연하여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스케일,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선사할 경이로운 우주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광활한 우주를 유영하는 ‘헤일메리’호의 모습과 함께, 지구의 위기를 암시하는 장면들이 교차되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예고편은 주인공 그레이스가 기억을 잃은 채 낯선 우주선 안에서 깨어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황폐해진 지구의 모습과 함께 “지구는 끝나가고 있다”는 절박한 내레이션은 인류에게 닥친 재앙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이어 그는 자신이 마지막 희망임을 깨닫고 인류를 구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그레이스가 외로운 우주에서 만나는 미스터리한 존재와의 교감을 암시하며 시선을 끈다. 이 존재는 단순한 외계 생명체를 넘어, 인류의 운명을 좌우할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빠른 편집과 긴장감 넘치는 음악은 그레이스가 마주할 위협적인 상황들과 극적인 반전을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기대되는 국내 개봉, 2026년 3월 관객들과 만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026년 3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SF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IMAX 카메라로 촬영된 이번 작품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생생한 영상미를 통해 관객들에게 마치 우주를 직접 탐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SF 팬들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을 기대하는 관객들까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026년 3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북미 기준으로 2026년 3월 20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