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다보고 나니…이 작품은 박찬욱표 ‘터미네이터’ 였다
박찬욱 감독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그가 꼭 실사화를 하고 싶었던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이 원작이다.
박찬욱 감독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왔다. 이 작품은 그가 꼭 실사화를 하고 싶었던 도널드 E. 웨스트레이크의 소설이 원작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단순하게 두 여성의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치부하기에는 그 깊이와 울림이 상당한 작품으로 두 여성의 우정을 다뤘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단 6회 만에 안방극장과 글로벌 OTT 시장을 동시에 석권하며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인생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80년대의 한국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 ‘애마’는 단순한 시대극을 넘어 그 시대의 여배우들 혹은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았다.
넷플릭스의 신작 한국 영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부산을 배경으로,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첫사랑 김현에게 고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서울에서 전학 온 한윤석이 등장해 세리의 첫사랑 작전에 예상치 못한 변수로 작용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마동석 주연, 12지신 모티브의 판타지 액션 드라마 ‘트웰브’가 초반 화제성과 높은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했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하락중이다.